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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구드룬 파우제방 (Gudrun Pausewang)

성별:여성

국적:유럽 > 동유럽 > 체코

출생:1928년, 체코 동보헤미아 (물고기자리)

최근작
2022년 1월 <살아남는다는 것!>

구드룬 파우제방(Gudrun Pausewang)

체코 보헤미아 동부 지역 비히슈타틀에서 태어났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 가족과 함께 독일로 와, 비스바덴에서 김나지움을 마치고 사범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독일과 남아메리카에서 일했다. 1959년 남아메리카를 배경으로 한 첫 소설 《리우 아마르고》를 발표하고, 아들이 태어난 뒤 아동·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환경, 평화와 정의, 전쟁과 인권 등 묵직한 주제로 수준 높은 문학 작품을 발표했으며, 문학적 업적을 인정받아 구스타프 하이네만 평화상, 북스테후더 불렌상,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상 등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엘린 가족의 특별한 시작》, 《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구름》, 《나무 위의 아이들》, 《평화는 어디에서 오나요》 들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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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핵 구름 속의 아이> - 2022년 1월  더보기

1986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가 폭발했습니다. 이때 방출된 방사성 물질은 유럽까지 확산되었지요. 이런 재난 뉴스를 접하기 5분 전까지만 해도 내가 핵 원자로의 위험성에 대한 책을 쓰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그 사건이 있은 지 얼마 안 가 나는 이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대규모 원전 사고로 가족을 잃고 살아남기 위해 분투하는 한 소녀의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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