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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Grit 호랑이를 부탁해 나의 작은 무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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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 소통> 김주환 교수가 제시하는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방법"
그릿 Grit
김주환 지음 / 인플루엔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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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 소통> <회복탄력성>의 저자 김주환 교수의 <그릿> 12년 만에 전면 개정되어 새롭게 출간되었다. 성취력의 핵심인 ‘그릿(GRIT)’ 개념을 최초로 제시했으며, 이를 통해 목표를 이루는 힘을 설명한다. 그릿은 자기조절력, 대인관계력, 자기동기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이가 공부뿐만 아니라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요소다. 저자는 강압적으로 공부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동기를 갖고 즐겁게 공부하도록 도와야 한다고 강조한다.

많은 양육자들이 아이가 공부를 힘들어하기보다 스스로 즐기며 성장하기를 바랄 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교육 환경과 주변의 기대가 오히려 아이의 그릿을 약화시키는 경우가 많을 수 있다. 아이가 행복해야 공부도 잘할 수 있으며, 강요보다는 내면의 동기를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양육자가 어떻게 하면 아이가 공부를 끝까지 해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뇌과학을 바탕으로 소개한다. 비단 공부뿐만 아니라, 아이가 인생에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현실적인 가이드다. - 좋은부모 MD 임이지
책 속에서
그릿은 단기적인 학습전략이나 공부법이라기보다는 행보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근본적인 힘이라고 할 수 있다. 꾸준히 그릿을 키워나간다면 어떤 분야에서든, 무엇을 하든, 뛰어난 성취역량을 발휘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인간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p.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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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4반의 달걀 부화 프로젝트"
호랑이를 부탁해
설상록 지음, 메 그림 / 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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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닭의 품처럼 38도에서 39도를 유지하고, 습도도 알맞게 맞추며 애지중지 달걀이 부화되기를 기다리던 중, 충격적인 사건이 터진다. 검은 모자를 쓴 누군가가 부화기 속 달걀 한 알을 깨트리고 도망친 것이다. CCTV에 어렴풋하게 찍힌 얼굴 없는 범인을 찾아내기 위해 5학년 4반 아이들은 머리를 맞대며 추리해 나간다. 그 와중에 남은 달걀들을 살뜰히 보살펴 부화에 성공하는데...

현직 초등교사인 저자의 첫 장편동화로, 제30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다. 여러 해 동안 아이들과 함께 교실에서 달걀을 부화시켜 병아리를 함께 길러본 경험을 토대로 집필한 동화다. 그렇기에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교실 속 이야기가 펼쳐진다. 달걀 부화 프로젝트라는 큰 줄기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우정과 용기에 관한 따스한 이야기가 채워진다.

모자람이나 과함 없이 딱 적당한 선을 유지하며 담백하고 매끄럽게 그려진 순수하고 건강한 아이들의 세계, 그리고 무해한 이야기의 힘. 이 책을 통해 경험하게 된다. - 어린이 MD 송진경
추천사
학교와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의 한 장면을 매우 구체적으로 그려냈다. 사회적 의미뿐만 아니라 작품 자체가 가지는 이야기의 매력이 살아 있다.
-황선미(동화작가), 김유진(아동문학평론가), 김혜정(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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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67회 골드대거상 수상작"
나의 작은 무법자
크리스 휘타커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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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해안가 도시 케이프 헤이븐 사람들은 조만간 있을 누군가의 귀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빈센트 킹. 30년 전 시시 래들리라는 소녀를 죽음에 이르게 한 살인죄로 교도소에 수감된 그가 석방되어 다시 케이프 헤이븐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그 소식에 특별히 더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빈센트의 친구이자 지금은 케이프 헤이븐의 경찰 서장인 워커. 죽은 소녀 시시 래들리의 언니이자 워커, 빈센트의 절친한 친구였던 스타 래들리. 그리고 술과 약에 빠져 사는 엄마 스타를 대신해 어린 동생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에 나이보다 빠르게 성숙해 버린 소녀 더치스. 빈센트의 귀환 이후 조용하던 마을에는 다시 한번 끔찍한 사건이 벌어지고, 사건은 빌어먹을 세상에 대한 증오로 스스로 '무법자'가 되길 자처한 열세 살 더치스의 삶을 더욱더 삭막한 것으로 만든다. 누가 살인자인가? 그리고 누가 구원자인가?

출간된 해 골드대거상, 식스턴 올해의 범죄소설상, 네드 켈리 국제상을 휩쓴 역작. 소설은 케이프 헤이븐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범죄물, 스릴러인 동시에, 스스로 무법자를 자처하며 날이 바짝 선 자세로 비극적 운명에 맞선 열세 살 소녀 더치스를 통해 21세기판 올리버 트위스트를 연상케 한다. 작가는 소설에 대하여 "실수에 관한 이야기, 다시 일어나서 한 걸음씩 발을 내딛는 것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에 관한 이야기"라고 말했다. 30년 전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이 워커와 빈센트, 스타, 그리고 당시에는 태어나지도 않았던 더치스의 삶을 얼마나 가혹한 것으로 만들었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을지 지켜보는 독자로 하여금 600페이지가 넘는 책을 단숨에 넘겨보게 만든다. - 소설 MD 박동명
이 책의 한 문장
“나는 무법자 더치스 데이 래들리. 그리고 당신은 살인자 빈센트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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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재밌는 속담 책"
큼큼 산신령의 속담 상담소
곽미영 지음, 벼레 그림 / 만만한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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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아이디어와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만만한국어> 시리즈. <받침구조대> <띄어쓰기 경주>의 명성을 이을 또 한 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이번 신작은 속담을 말랑하게 다룬다. 속담 공부는 재밌다는 생각을 심어주는, 유쾌하면서 유익한 동화다.

연못에서 나올 때마다 '큼큼' 소리를 내서 '큼큼 산신령'이라 불리는 올챙이 산신령. 누군가 연못에 빠트린 <말이 씨가 되는 속담 책>을 읽고 그 재미에 푹 빠져 속담 상담소를 차린다. 숲속 동물들은 저마다의 고민거리를 들고 상담소로 와 털어놓고, 산신령은 명쾌한 속담 처방전을 내놓는다.

돼지, 토끼, 고슴도치, 원숭이 등 귀여운 동물들의 엉뚱한 사연과 딱딱 들어맞는 큼큼 신신령의 속담 처방 이야기가 무척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된다. 위트 넘치는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레 속담의 뜻을 터득하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외우지 않아도 충분하다고 알려주는 기특한 책이다. - 어린이 MD 송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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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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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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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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