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도쿄 특파원. 2003년 기자가 돼 경제부, 산업부를 거치며 경제 분야를 주로 담당했다. 2022년부터 일본에 머물며 일본 경제와 사회, 정치 전반을 취재하고 있다. 번역서 『아베 스캔들』, 저서 『브로큰 레버리지: 경제 성장의 막차는 떠났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