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홍보팀 직원, 잡지사 취재 기자, 마케터, 각색가, 학원 강사 등 수많은 직업을 거쳤으며 〈한겨레21〉을 비롯한 여러 매거진에 잡다한 이야기들을 기고했다. 앞으로 작고 편안한 내 가게를 하면서 젊은 날의 꿈인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싶다. 그날을 위해 여러 가게를 기웃거리며 탐색전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