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20년간 포스코퓨처엠, 삼양홀딩스, 한국전력공사 등 대기업과 공기업에서 최고경영자의 말과 글을 다듬어 온 ‘비즈니스 라이팅 전문가’다. 그는 회사에서 보도자료, 보고서, 연설문, 취임사, 경영서신 등 온갖 글을 맡아 쓰고 있으며, 퇴근 후에는 브런치와 책을 통해 ‘글쓰기’ ‘직장생활’ ‘에너지산업’에 관한 자신의 이야기와 경험을 세상과 공유하고 있다.
챗GPT, 클로드, 퍼플렉시티 등 생성형 AI를 활용해 더 효율적이고 설득력 있게 글을 쓰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현실과 동떨어진 글이 아닌, 직장인의 진짜 글을 쓰겠다’라는 좌우명으로 살아가고 있다.
저서로는 《회사에서 글을 씁니다》 《홍보인의 사(社)생활》 《서른 살, 회사를 말하다》 《바이시클 다이어리》 《내일은 오를 거야, 제발》 등이 있다. 휴넷과 윌라에서 〈직장인의 글쓰기〉 온라인 강사로 활동 중이며, 가끔은 학교나 카페, 도서관에서도 독자를 만난다. 앞으로도 직장인을 위한 글쓰기 책과 이야기 책을 계속 써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