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글쓰기를 사랑했고, 초등학생 때 첫 소설을 썼습니다. 그 소설을 무척 아껴 책상 오른쪽 서랍 첫째 칸에 꽁꽁 숨겨 두었습니다. 밀라노의 유수한 에이전시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했으며, 두 딸을 낳고 키우며 어린이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작가의 책은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었고, 작가는 어린이 독자들과 만나며, 열렬히 독서 교육을 했습니다.